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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EA, Electronic Arts): 스포츠 게임의 절대강자

경제

by Newsinsider 2022. 5. 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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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EA, Electronic Arts) / 상장코드(미국): EA.US / 시가총액(조원): 46.4

 

기업 개요

- 미국 3대 게임 회사로 콘솔, PC, 모바일 게임,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과 유통을 담당.

 

- 스포츠 게임 분야 독보적 지위 자랑. 대표적으로 매년 출시되는 축구 게임 <FIFA>, 미식축구 <Madden>, 농구 <NBA>. 종합격투기 단체 UFC, 클럽축구리그 UEFA 등과 독점 계약 체결.

 

- 스포츠 외에도 <Battlefield>, <Sims>, <Need for Speed> 등 IP 경쟁력 구축한 타이틀 다수.

 

- FY2021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Live Services 71%, Full Game 29%. Live Services는 인게임 지출과 함께 구독, 광고, e스포츠, 게임 S/W 라이센싱 매출을 포함.

 

- FY2021 기준 게임 플랫폼별 결제액 비중은 콘솔 66%, PC 21%, 모바일 13%. FIFA, AFL, F1, NFL 등 소수 게임 제외하면 대부분의 게임은 콘솔 독점으로 출시.

 

- 모바일 시장 공략 투자 부각. 2021년 모바일 게임 사업 영위하는 Glu Mobile(21억달러), Playdemic(14억달러), Codemasters(12억달러), Metalhead 인수.

 

일렉트로닉 아츠 2020~2024F 실적 전망
일렉트로닉 아츠 2020~2024F 실적 전망
EA 부문별 매출 구성
EA 부문별 매출 구성
Electronic Arts 12개월 선행 PER 밴드
Electronic Arts 12개월 선행 PER 밴드

 

핵심 투자 포인트

1. 모바일 역량 강화

- ’21년 글로벌 게임 시장 내 모바일 게임 비중은 52%로 최대 규모. ’16년 39%로 5년간 13%p 확대되면서 게임 플랫폼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 자랑. 반면 동사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은 13%에 불과. ’21년 모바일 게임사 GluMobile와 Playdemic 인수하면서 모바일 시장 공략 본격화.

 

- 신작 기대감. 핵심 IP 활용한 Apex Legends Mobile와 Battlefield Mobile 모두 연중 출시 예정.

 

2. 플랫폼 경쟁 심화 반사 수혜

- 게임 플랫폼 경쟁 심화는 게임 제작사들의 수혜로 귀결. 플랫폼의 경쟁력은 독점 게임, 보유 게임 타이틀 수 등 콘텐츠가 결정. 플랫폼은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콘텐츠 확보 위해 지속적 투자 필요.

 

- ’22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소니의 번지 인수로 경쟁 심화 양상. 콘솔 업체들 외에도 클라우드 게이밍과 메타버스 업체들의 경쟁 참여 기대. 플랫폼 경쟁 심화로 콘텐츠 가격, 판매량 동시 상승 가능. 실적 성장과 멀티플 상향 동인으로 작용.

 

3. 매력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사업 모델

- 미국 3대 게임 개발사 중 가격 매력 부각. Factset 기준 ’22년 예상 P/E 19배로 미국 내 경쟁사 테이크투 28배, 액티비전블리자드 22배 대비 저평가 구간.

 

- 매년 출시되는 <Madden NFL>과 <FIFA>는 선수 명단 업데이트만으로도 신규 수요 확보 가능.

 

- 스포츠 게임은 Live Service 매출 성장 견인에 핵심 역할 수행. 자신의 팀에 특정 선수를 확률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Ultimate Team 게임 모드로 인게임 지출 확대.

 

글로벌 게임 시장 내 모바일 게임 비중
글로벌 게임 시장 내 모바일 게임 비중
모바일 부문 매출 추이 및 전망
모바일 부문 매출 추이 및 전망
Live Service 매출 및 비중 추이
Live Service 매출 및 비중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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